/ 180803

어제 한국에 돌아왔다. 장춘은 동북3성에 있는 도시이기 때문에 일교차가 크다고 듣고 나름 긴팔도 챙겨갔었는데 여행 내내 땀 흘리면서 다닌 기억 밖에 없다. 돌아오늘 날 마지막 밤에 갑자기 너무 시원해서 좀 억울하기도 했고 ㅠㅠ 정말 그런 시원한 바람은 오랜만에 느껴봐서 너무 감격스러워따 ㅠㅠㅠ 한국에 도착하는 순간 그 더위에 헉 했음

장춘은 음식이 정말 기름지다 정말 너무 힘들었다ㅠㅠ 여행에 컵라면이나 고추장 챙겨가는 촌스러운 사람 아닌데 장춘은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... 음식은 힘들었지만 역사 유적지 둘러보는 것도 좋았고 위만황궁도 진짜 좋았다. 마지막 황제를 본 직후여서 그런가.


/ 180805

수정하고 싶은 것들: 현재의 높이를 유지하면서 본문은 더 긴 높이로 스크롤 형식으로 바꾸는 것. 스크립트를 이용해야되나... 그리고 로그인 했을때 보이는 수정/삭제/발행 버튼도 좀 예쁘게 바꾸고 싶다. 계속 거슬려... 현재 태그 위치도 마음에 안듬. 맘에 안드는 거 얘기하다보면 너무 길어지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얼른 시원해져라...


/ 180807

티톨을 열심히 쓸고 닦고 해가지구 간만에 정말 마음에 들게 완성했는데 (영화 평점 스크립트는 내 친구 덕분에...그리고 신고 버튼 옮기려다가 다 날려버릴뻔 했ㄷㅏ...) 만들다가 깨달았는데 지금처럼 다이어리를 계속 쓰면 현재 스킨에서는 별로 안 예쁘게 보인다..... 아니 스아실 공지를 다이어리로 쓰는건 홈처럼 쓰려는 건데 지금의 나는 그저 게시물을 적고 있쟈나...? 아예 다이어리 카테로 옮겨버리고 싶은데 지금의 티톨은 그게 불가능하다.....옛날 옛적에는 공지사항이 카테고리랑 같이 막 막 이동 가능했었는데 왜 왜 왜!!!!! 지금은 안되냐구ㅜㅜㅜㅠㅠㅠㅠㅠㅠ 아 싯팔